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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무더위를 이겨낼 신천 물놀이장 무료개장

오는 7월 14일(토) 개장하여 37일간 물놀이장 운영

김미숙 | 기사입력 2018/07/01 [19:35]

대구 무더위를 이겨낼 신천 물놀이장 무료개장

오는 7월 14일(토) 개장하여 37일간 물놀이장 운영

김미숙 | 입력 : 2018/07/01 [19:35]

대구시설공단은 가족과 함께 여름철 레포츠를 즐기며 휴가를 보낼 수 있는 야외 물놀이장인 신천 물놀이장을 7월 14일부터 8월 19일까지 37일간 무료로 운영한다. 신천 물놀이장은 대봉교 하류 생활체육광장(대백프라자 앞)에서 7월 14일부터 8월 19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올해는 특별히 바닥분수, 분수터널, 에어미끄럼틀 등의 가족 놀이시설과 화장실, 세족장, 탈의실, 그늘막(몽골천막), 수유실 등의 편의시설을 설치해 시민들이 풍요로운 여름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 신천물놀이장 전경


또한 성수기에는 물놀이장 주변에 텐트를 치고 휴식을 취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물놀이장 뒤편에 텐트존도 조성하였는데, 물놀이장 이용시간(10시∼18시)에 맞춰 이용할 수 있다. 신천 물놀이장은 주차공간이 따로 마련돼 있지 않아 가급적 대중교통(지하철 3호선-대봉교역, 버스-234, 304, 323, 509, 순환2-1)을 이용해야 하고 사고예방과 하천환경보호를 위해 취사와 음주는 자제하도록 권고된다.


대구시설공단 신기인 사업운영본부장은 도심 속 신천 물놀이장에서 온 가족과 함께 무더운 여름을 이겨내는 즐겁고 유익한 휴식처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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