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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전경을 한눈에 조망하며 다양한 칵테일을 즐기는 루프탑 바

청명한 하늘과 스카이라인을 여유롭게 바라보고, 칵테일, 와인과 함께

이성훈 | 기사입력 2018/06/22 [06:10]

시애틀 전경을 한눈에 조망하며 다양한 칵테일을 즐기는 루프탑 바

청명한 하늘과 스카이라인을 여유롭게 바라보고, 칵테일, 와인과 함께

이성훈 | 입력 : 2018/06/22 [06:10]

시애틀 관광청은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시애틀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위해 도시 전경을 한눈에 조망하면서 다양한 칵테일을 즐길 수 있는 루프탑 바를 소개했다. 루프탑 바를 방문하는 여행객들은 시애틀의 청명한 하늘과 스카이라인을 여유롭게 바라보고, 칵테일, 와인 및 신선한 로컬 재료로 만든 제철 요리도 즐길 수 있다.

▲ 더 네스트 – 톰슨 시애틀 호텔 


톰슨 시애틀 호텔 (The Nest at Thompson Seattle Hotel), 톰슨 시애틀 호텔의 더 네스트는 도시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최적의 장소에 자리하고 있다. 이곳을 방문하면,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시애틀 대 관람차, 엘리엇 베이 등 도시 랜드 마크를 여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더 네스트의 시그니처 칵테일을 포함, 맥주와 와인 등 여러 종류의 주류를 즐길 수 있으며, 시애틀 대표 요리인 석화 등의 간단한 음식도 주문 가능하다.

 

엠바 (Mbar), 아늑한 분위기의 루프탑 바를 원한다면 엠바를 추천한다. 이 곳에서는 스페이스 니들은 물론 엘리엇 베이 너머 올림픽 산맥까지 조망 가능하며, 특히 해질녘에 방문하면 멋진 노을을 감상할 수 있다. 시애틀의 유명 셰프 제이슨 스트라튼(Jason Stratton)이 선보이는 요리와 함께 총 24여 종의 와인이 준비되어 있으며, 평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와 주말 오후 5시부터 6시까지는 해피 아워를 운영, 다양한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다.

 

▲ 더 네스트 – 톰슨 시애틀 호텔


플로릭 키친+칵테일 (Frolik Kitchen + Cocktails at Motif Seattle), 모티프 시애틀 호텔에 위치한 플로릭 키친+칵테일은 시애틀뿐만 아니라 미국 전역에서 최고의 루프탑 바로 손꼽히는 곳이다. 다운타운 시애틀에 위치한 루프탑 바 중 가장 넓은 공간을 자랑하며, 신선한 로컬 재료를 이용한 제철 요리를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벽난로와 화려한 조명으로 꾸며진 파티오에서는 DJ공연,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돼 젊은 층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시애틀 관광청_정보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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