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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걷기여행길 선정된 속리산 오리숲길 과 세조길

전국의 6개 길과 함께 이달의 길로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다

한미숙 | 기사입력 2018/05/09 [05:50]

5월 걷기여행길 선정된 속리산 오리숲길 과 세조길

전국의 6개 길과 함께 이달의 길로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다

한미숙 | 입력 : 2018/05/09 [05:50]

한국관광공사 에서 선정하는 걷기여행길은 관광객이 가볼 만한 전국의 아름답고 독특한 길을 엄선해 매달 선정해 오고 있다. 보은군의 오리숲길과 세조길은 전국의 6개 길과 함께 이달의 길로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다.

▲ 오리숲길 


보은군은 지난달 봄 여행주간에도 속리산 숲체험휴양마을이 선정돼 숲속음악회, 별자리여행과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으며 여기에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5월의 걷기여행길에도 선정돼 관광객이 많이 내방할 것을 대비해 홍보와 편의시설 정비에 여념이 없다.

▲ 세조길


군 관계자는 걷기여행길 코스로 선정된 오리숲길과 세조길은 자연을 만끽할 길로 노약자 및 영유아 등이 편하게 걸을 수 있는 길로 조성돼 봄 여행주간을 맞아 가족 단위 관광객들과 연인, 벗들과 함께 우리 군을 많이 방문해주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세조길


한편 5월 걷기 여행길에 선정된 오리숲길은 법주사 입구의 참나무와 소나무, 전나무들이 우거진 숲길이 5리(2km)에 달한다 해 붙여진 산책로이며 세조길은 법주사부터 세심정 휴게소까지 이어진 산책로로 상쾌한 산 공기를 마시며 산 내음을 만끽할 수 있는 힐링코스로 유명한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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