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생갈렌 웅장한 대성당을 배경으로 열리는 페스티벌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도서관이 있는 수도원 마당이라 더 특별

이성훈 | 기사입력 2018/05/07 [07:22]

스위스 생갈렌 웅장한 대성당을 배경으로 열리는 페스티벌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도서관이 있는 수도원 마당이라 더 특별

이성훈 | 입력 : 2018/05/07 [07:22]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수도원과 도서관이 있는 생갈렌(St. Gallen)의 수도원 내에서 웅장한 대성당을 배경으로, 제 12회 생갈렌 페스티벌이 열린다. 바로, 야외 오페라 축제다. 올해 프로그램은 오페라부터 발레, 현악연주 등 다채롭게 준비되어 있다.

▲ StGallen_kranzrede-21


프로그램 중에는 쟈코모 푸치니(Giacomo Puccini)의  오페라 에드가르(Edgar),  안무가 베아테 볼락(Beate Vollack)의 댄스 순례(Peregrinatio), 오르간 연주, 플랑드르 르네상스 음악 연주,  이탈리아 르네상스 및 오토만 연주가 흐르는 콘서트 등이 마련되어 있다.

▲ StGallen_loreley_1051 


무엇보다 아름다운 생갈렌의 수도원 마당과 대성당을 배경으로 드라마틱한 야외 오페라를 감상할 수 있는 흔치 않는 기회를 만날 수 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티켓은 홈페이지에서 예약할 수 있으며, 날짜와 좌석에 따라 CHF 55부터 다양하다. www.stgaller-festspiele.ch / 생갈렌 관광청 www.st.gallen-bodensee.ch / 스위스 정부관광청_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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