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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관광청, 현지 문화 경험할 수 있는 리마 로컬마켓 소개

현지 식재료부터 여행 기념품까지 득템 할 수 있는 특별한 관광지

양상국 | 기사입력 2018/04/23 [11:31]

페루관광청, 현지 문화 경험할 수 있는 리마 로컬마켓 소개

현지 식재료부터 여행 기념품까지 득템 할 수 있는 특별한 관광지

양상국 | 입력 : 2018/04/23 [11:31]

페루관광청이 페루의 현지 문화와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리마 내 주요 로컬 마켓 3곳 을 소개했다. 본격적인 여행을 시작하기 전 페루의 현지 문화를 느껴보고 싶다면, 리마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센트럴 마켓(Mercado de Central)을 들러보자. 기니피그 등의 페루 전통 식재료부터 페루비안 감성이 담긴 의류와 신발, 식기, 장난감 등 여러 종류의 생활용품을 만날 수 있어 현지인도 자주 찾는 로컬 마켓이다.

▲ [페루관광청] 수르키요 시장 (c) Tomas Sobek  


떠오르는 미식 강국 페루의 식문화를 좀 더 면밀히 살펴볼 수 있는 미라플로레스 인근의 수르키요 마켓(Mercado de Surquillo)도 지나쳐서는 안 될 관광지다. 이 곳은 페루의 미식 대통령으로 불리는 가스통 아쿠리오(Gastón Acurio)도 자주 찾는 장소로 알려져 있을 만큼, 다양하고 이국적인 식재료를 판매한다. 특히 시장 주변은 다채로운 식재료를 활용한 퓨전 요리를 선보이는 레스토랑도 많아, 구경을 하고 난 뒤 특별한 식사를 하기에도 좋다.

▲ 페루 알파카 기념품 _ 페루관광청 


센트럴 마켓이 현지인의 생활, 수르키요 마켓이 페루 미식의 중심을 엿볼 수 있다면, 잉카 마켓(Mercados Incas)에서는 페루의 섬세하고 정교한 공예 작품을 다수 만나볼 수 있다. 고대 잉카의 전통과 양식을 간직한 직물과 주얼리 뿐만 아니라, 알파카 털로 만든 스카프와 숄도 판매한다.

한편, 리마는 최근 센트럴,마이도 등 세계적으로 호평 받은 레스토랑을 다수 보유한 미식의 도시이자 잉카 문명, 마리오 테스티노를 필두로 한 수준 높은 예술의 도시로 주목 받으며, 여행객들에게 이색적인 페루 여행의 묘미를 선보이고 있다. 페루관광청_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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