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생거진천 자연휴양림 오는24일 개장

백곡참숯 바비큐장 운영을 시작한다. 백곡참숯 바비큐장 18개소

한미숙 | 기사입력 2018/04/17 [00:53]

진천군, 생거진천 자연휴양림 오는24일 개장

백곡참숯 바비큐장 운영을 시작한다. 백곡참숯 바비큐장 18개소

한미숙 | 입력 : 2018/04/17 [00:53]

진천군은 백곡면 명암리에 위치한 생거진천 자연휴양림에서 백곡참숯 바비큐장 운영을 시작한다. 오는 24일 개장하는 백곡참숯 바비큐장은 18개소(정자형 4개소, 탁자형 4개소, 연립형 10개소) 규모로 준비된다. 운영시간은 하절기(3월∼10월) 오전 10시∼오후 5시, 동절기(11월∼2월) 오전 10시∼오후 4시까지이며 생거진천 자연휴양림 홈페이지(rest.jincheon.go.kr)에서 온라인 예약 가능하다.

▲ 생거진천 자연휴양림


생거진천 자연휴양림은 숙박시설, 산책로, 무장애나눔길 등을 갖추고 있고 숲해설 및 유아숲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이용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생거진천 자연휴양림 바베큐장


군 관계자는 이번 생거진천 자연휴양림 내 바비큐장 개장으로 백곡 참숯의 활용 촉진 및 우수성을 홍보하고 앞으로도 휴양림 이용객이 즐기면서 휴식할 수 있는 공간 확충과 더불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친 심신을 힐링할 수 있는 중부권 관광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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