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소금산 출렁다리 야간개장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및 간현관광지의 경관조명을 활용하고

김미숙 | 기사입력 2018/04/06 [09:08]

원주시, 소금산 출렁다리 야간개장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및 간현관광지의 경관조명을 활용하고

김미숙 | 입력 : 2018/04/06 [09:08]

원주시는 오는 4월 12일부터 4월 20일(주말제외)까지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야간개장을 시범 운영한다.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야간개장은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두 시간 동안 운영한다. 야간개장 기간에는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에서 원주시 관내 25개 읍·면·동에서 활동하고 있는 동아리 및 원주시 관내 예술단체의 문화예술공연도 열릴 예정이다. 원주시는 야간개장을 위해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및 간현관광지의 경관조명을 활용하고 관광객 및 원주시민들의 저녁 나들이에 운치 있는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 소금산 출렁다리 야간개장 


원주시장은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가 개통 후 80일 만에 관광객 60만 명을 돌파하는 등 대한민국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함에 따라 야간 경관조명을 활용한 야간개장 시범운영에서 나온 문제점들을 보완해 향후 더 완벽한 야간개장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향후 주차장 화장실 등 관광객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곤돌라, 하늘정원, 인공폭도, 잔도, 유리다리 등 간현관광지에 관광인프라를 더욱 완벽하게 구축해 더욱 스릴 가득한 테마관광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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