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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재약산 사자평 억새 군락지 복원

재약산 사자평에 사업비 1억8천여만 원을 들여 복원사업 진행

이형찬 | 기사입력 2018/04/05 [08:10]

밀양시, 재약산 사자평 억새 군락지 복원

재약산 사자평에 사업비 1억8천여만 원을 들여 복원사업 진행

이형찬 | 입력 : 2018/04/05 [08:10]

밀양시는 올해 재약산 사자평에 사업비 1억8천여만 원을 들여 억새군락지 복원사업을 시행한다. 영남알프스로 불리는 재약산 사자평은 가을이 되면 억새가 만발해 매년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 명실상부 전국 최고의 억새 관광지이다. 총면적 53ha의 재약산 억새군락지는 참나무 등 잡관목의 억새군락지 침입 및 관광객의 훼손 등으로 인해 매년 그 면적이 감소하고 있어 지속적인 관리와 복원이 필요하다.

 

▲ 재약산 사자평 억새 군락지


이에 따라 밀양시는 지난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6억3천만 원을 투입해 47ha의 억새 복원 및 잡관목 제거 사업을 시행했으며 올해는 사업비 1억8천여만 원을 들여 억새 식재 3ha, 잡관목 제거 7ha 등 총 10ha를 복원한다.
밀양시 담당자는 재약산 억새군락지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억새 군락의 경관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관리 복원해 나가겠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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