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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국립공원 내 음주행위 금지된다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고지대, 암장, 대피소, 정상부를

박미경 | 기사입력 2018/03/14 [10:18]

북한산국립공원 내 음주행위 금지된다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고지대, 암장, 대피소, 정상부를

박미경 | 입력 : 2018/03/14 [10:18]

국립공원관리공단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는 3월 13일부터 자연자원 보호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국립공원 내 음주행위를 금지된다. 국립공원 내 음주행위 금지지역은 탐방객이 밀집하고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고지대, 암장, 대피소, 정상부를 금지구역을 선정했으며 위반 시1차 5만원, 2차 이상은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 북한산국립공원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는 지난 13일부터 9월 12일까지를 계도기간으로 설정하여 국민들이 충분히 인지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에 집중할 계획이며 조기에 제도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과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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