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정과 맛이 어우러진 맛의 거리 운영한다

군산시가 정과 맛이 어우러진 특색 있고 다양한 먹거리가

이소정 | 기사입력 2018/01/03 [16:12]

군산 정과 맛이 어우러진 맛의 거리 운영한다

군산시가 정과 맛이 어우러진 특색 있고 다양한 먹거리가

이소정 | 입력 : 2018/01/03 [16:12]

군산시가 정과 맛이 어우러진 특색 있고 다양한 먹거리가 활성화돼 있는 시간여행마을 일원을 '맛의 거리'로 지정해 관광의 중심에 설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시에서는 원도심 지역에서 오랜 시간 뛰어난 맛으로 시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시간여행마을 일원의 거리에 입점한 업종과 메뉴 등에 대한 실태조사를 거쳐 다양한 음식이 고르게 분포된 구간(근대역사박물관∼월명동주민센터∼동국사)을 맛의 거리로 지정했다.

 

▲ 시간여행마을 먹거리 타운 안내


또한 2017년 한국관광의 별로 선정된 시간여행과 상생하고 통일성을 나타낼 수 있도록 맛의 거리를 시간여행마을 먹거리 타운이라 명명했다. 이 구간은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음식점뿐 아니라 최근 군산 특화음식 지정업소로 선정된 음식점 등이 자리를 잡고 있으며 근대역사를 느끼고자 군산을 찾는 가족과 연인들이 즐겨 찾고 있는 음식점들이 요소에 들어서 있어 맛과 멋이 어우러진 먹거리 문화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에 시 식품위생과는 군산 시간여행마을의 BI(Brand Identity)인 Hello, Modern를 활용해 먹거리타운 경계 지점인 월명동 공영주차장과 관광객이 많이 찾는(구)시청사 앞에 안내판을 설치하고 시간여행마을과 연계를 통한 먹거리 타운 홍보뿐 아니라 설치된 안내판들이 사진 촬영의 명소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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