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문화회관,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의 Fun Fun Fun Jazz 공연

대중들도 쉽게 재즈를 배우고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부산을 찾아

이형규 | 기사입력 2016/08/10 [03:17]

부산문화회관,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의 Fun Fun Fun Jazz 공연

대중들도 쉽게 재즈를 배우고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부산을 찾아

이형규 | 입력 : 2016/08/10 [03:17]

아시아를 대표하는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이 재즈는 어렵고, 지루한 음악이다라고 여기는 사람들에게 그 선입견을 깨기 위해, 대중들도 쉽게 재즈를 배우고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부산을 찾아온다. 이번 공연은 누가 들어도 편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재즈 레퍼토리로 구성한 Fun & Enjoy Jazz 컨셉으로 웅산과 한국 최고의 재즈 뮤지션들로 구성된 웅산밴드가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     부산문화회관 기획공연 포스터 - 부산광역시청

 

매력적인 재즈보컬리스트 웅산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최고의 재즈 보컬리스트로 일본과 한국을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수려한 외모와 중저음의 농염한 보이스로 객석을 압도하는 뮤지션이다. 섬세한 발라드부터 강한 비트의 노래까지 모든 장르(블루스, 펑키, 라틴)를 그녀가 가진 특유의 감성과 따뜻한 음색, 혼이 담겨 있는 그녀만의 독특한 목소리로 노래한다.


2011년 <ONCE I LOVED> 로 일본 재즈비평에서 베스트 앨범상과 보컬상을 수상하여 아시아 최고의 재즈보컬리스트로 거듭나고 있다. 재즈보컬리스트 뿐만 아니라 싱어송라이터, 뮤지컬 배우, 음악방송 MC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 부산문화회관 051-607-6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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