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앞에서 펼쳐지는 로맨틱 웨딩마치

국내 처음으로 선보이는 티파니 스타일 웨딩

양상국 | 기사입력 2013/02/26 [10:11]

눈 앞에서 펼쳐지는 로맨틱 웨딩마치

국내 처음으로 선보이는 티파니 스타일 웨딩

양상국 | 입력 : 2013/02/26 [10:11]
플라자호텔은 럭셔리 펜트하우스 공간 지스텀하우스(XYSTUM HOUSE)에서 2013년 봄.여름 웨딩 트렌드를 선보이는 브라이덜 페어 원 로맨틱 데이(One Romantic Day)를 오는 3월 15일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진행한다.

이번 브라이덜 페어에서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티파니 스타일의 웨딩을 만나볼 수 있으며, 2013년 상반기 웨딩 트렌드를 한눈에 엿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투어 형식으로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다.


먼저, 지스텀하우스는 신부들의 영원한 로망이자, 175여년의 역사를 지닌 세계적인 쥬얼리 브랜드 티파니(Tiffany & Co.)를 모티브로 연출한 티파니 웨딩홀로 재탄생 한다. 티파니의 시그니처 컬러인 티파니 블루를 비롯해 화이트, 베이비 핑크 등 사랑스러운 색감의 플라워를 사용한 웨딩 스타일링은 호텔 최고층에 위치한 지스텀하우스의 공간적 장점을 극대화하고 도심의 로맨틱함과 시크함을 담아낼 예정이다.

특히, 부티크 플라워 브랜드 지스텀이 연출한 티파니 스타일의 플라워와 테이블 데코, 버진로드 등은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행사장에서는 브랜드 익스피리언스(Brand Experience)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웨딩 드레스, 메이크업, 쥬얼리, 사진 등 결혼 준비에 필요한 각 분야의 최고 브랜드를 엄선해 소개하고, 단순히 보는 것을 넘어 직접 이용해보고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티파니 웨딩링 및 예물세트 컨설팅을 비롯해 모니크 륄리에 웨딩 드레스 컨설팅, 샹테카이 메이크업 시연, 지스텀 플라워 박스 만들기, 신랑을 위한 노에사 핸드 마사지, 웨딩 메뉴 시식 등 신랑신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브라이덜 페어는 사전 예약자에 한해서 입장 가능하며, 예약 시 방문 시간대 확인은 필수이다. 또한, 모든 참가자는 플라자호텔의 전문 웨딩 컨시어즈와 1:1 웨딩 상담이 가능하다. 한편, 지스텀하우스는 플라자호텔의 최고층인 22층에 위치하고 있고 전층을 독립적인 공간으로 사용해 개인 취향에 따라 맞춤식으로 웨딩 연출 및 진행이 가능한 하우스 웨딩 전문 공간이다.

또한, 전면이 통 유리창으로 이루어져 이를 통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도심의 전경이 뛰어나 트렌드 세터들 사이에 웨딩 및 파티 명소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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