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최초 전시물 오디오 가이드 카쉬展 앱 출시

어플리케이션은 전시소개 대표작 미리보기 해설 사진저장

이소정 | 기사입력 2011/04/01 [11:09]

국내최초 전시물 오디오 가이드 카쉬展 앱 출시

어플리케이션은 전시소개 대표작 미리보기 해설 사진저장

이소정 | 입력 : 2011/04/01 [11:09]
㈜와이즈피어(대표 김필우,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운영)가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열리는‘인물사진의 거장, 카쉬(karsh)展(이하 카쉬전)’공식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카쉬전’ 무료 어플리케이션은 전시 소개, 대표작 미리 보기, 작품 해설, 대표작 사진 저장등 전시회 정보와 함께 입장료 20%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작품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사진 속 명사들의 일대기와 카쉬가 직접 기록한 촬영 당시 에피소드를 담은 오디오 가이드를 서비스한다.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오디오 가이드는 손쉽게 스마트폰에서 다운로드 받아 전시회장에서 작품을 감상하며 해설을 들을 수 있다.

언제 어디서나 전시회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카쉬전’앱은 애플 앱스토어나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qr코드를 통해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으며 앱을 통해 결제하면 입장료 9,000원을 7,2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한편, 오는 26일부터 5월 22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열리는 '인물사진의 거장, 카쉬(karsh)展'은 카쉬 100주년을 기념해 총 100여 점의 작품이 선보인다. 인물사진, 손, 풍경 등 3가지 주제로 구성된 이번 전시회의 백미는 알버트 아인슈타인, 윈스턴 처칠, 오드리 햅번 등 유명 인사들의 살아있는 표정을 볼 수 있다는 것. 특히 지난 3월 23일 향년 79세의 일기로 타계한 엘리자베스 테일러의 생전 모습도 감상 할 수 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국내여행
노래가 만든 전설, 제천 박달재
1/3
광고